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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남성수술클리닉_포경수술
포경이란?
포경이란?
포경이라는 것은 음경의 귀두부를 포피가 덮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물론 유아기에는 누구나 다 포경의 상태이고 만 2세를 넘으면 뒤로 포피가 벗겨 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발육이 다 된 성인의 경우 음경이 발기되면 포피는 뒤로 벗겨져서 귀두부가 노출되어 아무 지장이 없이 성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포경의 종류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는 포피가 길어서 발기가 된 후에도 음경 체부에 포피가 주름으로 남게 되는 경우도 있어 발기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자를 가성포경이라 하며 후자를 진성포경이라고 합니다.

진선포경
진성 포경인 경우는 소변을 볼 때에도 포피가 요도구를 막아 소변이 곧게 나가지 않고 옆으로 튀기도 하고, 포피와 귀두 사이에는 분비액이 말라서 석고처럼 되거나 점질성으로 귀두 안쪽에 쌓이는 일이 있습니다. 이 찌꺼기는 닦아 낼 수도 씻어 낼 수도 없기 때문에 악취가 나기도 하고 음경의 발육을 방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진성포경은 반드시 포경 수술을 받아 일찍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가성포경
가성포경은 음경이 발기하지 않았을 때에는 진성포경과 같은 상태이지만 포피를 뒤로 잡아당기거나 음경이 발기하면 귀두가 정상적으로 노출되게 됩니다. 물론 성생활도 정상적으로 영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수술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진성포경의 경우처럼 치구가 끼기 쉬우므로 가끔 포피를 벗기고 미지근한 물에 비누로 귀두를 깨끗이 씻는 것이 좋습니다.

포경 수술이란?
과거 우리 나라 남성의 경우는 의생활에 있어 워낙 속옷조차 삼베를 입고 살았기 때문에 자연 접촉을 통해 포경을 방지할 수가 있었습니다. 요즈음 판매상품으로 나와 있는 정력 팬티라고 하는 것이 바로 팬티 안쪽 음경이 닿는 부분에 삼베나 모시를 댄 것을 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포경 수술을 하는 이유?
귀두포피염
포경일 경우는 두 가지 측면에서 좋지 않은데 하나는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요도를 통해 흘러나온 오줌과 정액 찌꺼기가 고여 있다가 부패하여 냄새가 나기도 하고 염증의 우려가 있다는 것이고,

조루방지
다른 하나는 귀두가 늘 포피에 의해 감추어져 있는 경우, 발기되면 더욱 민감해져 성교이전에 곧 사정해 버린다는 점입니다.(조루증 현상 방지)

자궁경부암 예방
전통적으로 유태인 사회에서는 남자 아이가 성인이 되면 할례의식을 치루는데 이때 바로 포경 수술을 해 왔고, 그로 인해 유태인 여성은 자궁암 발생률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성자신에게도 음경 상피암이 발생할 확률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포경 수술은 위생상하는 것이 좋음을 알 수 있습니다.

수술시기
수술의 시기는 전에는 출생 직후 포경 수술을 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시술할 때 통각이 예민하게 전달되어 뇌 세포에 손상을 준다는 학설이 있습니다. 따라서 국소 마취에 인내할 수 있을 만큼 자라서 시술자에게 협력할 수 있는 나이가 될 때까지 유보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비뇨기과적으로 보면 12-14세가 포경수술의 적기라고 생각됩니다.
수술에 대해 일부 어른들은 쑥스러워하고 어린이들만 받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포경상태(진성포경의 경우)에 따라 필요한 수술입니다. 어떤 환자는 부끄러워하기도 하나 전문적으로 수술하는 병원에서는 조금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포경수술의 잇점
포경수술의 이점은 많이 있지만 몇 가지만 이야기하면
1. 포경이 있으면 음경암이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포경을 어려서 절제해 주는 습관이 있는 유태인이나 회교도들에게는 음경암이 적으나 포경수술을 금지하고 있는 힌두인들에게는 음경암이 훨씬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2. 포경이 있으면 귀두염증, 포피염증뿐만 아니라 경성하감, 연성하감등 성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3. 포경이 있으면 관상구에 치구라는 때가 끼어 썩어 냄새가 나고 비위생적입니다.

4. 포경인 상태로 성관계시 분비물이나 때등에 의해 여자 자궁경부에 계속 자극을 주면 자궁암발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할례를 받는 이스라엘은 세계적으로 자궁암 발생이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5. 포경이 있으면 외부자극에 예민하여 조루증이 되기 쉽습니다.
포경시기는 초등학교 1학년 이후면 무난하고 참을성만 있으면 유치원 때도 가능합니다. 일부에서는 포경수술대신에 바세린이나 파라핀을 넣거나 기구등을 사용하는데 흔히 이야기하는 이런 무자격 수술은 항상 후회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평생에 한번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전문의에게 수술 받기를 권합니다.